CBS사업지원팀 | “우리의 노랫소리가 꿈이 되어 피어나는 순간” 한마음합창단의 감동 무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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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18 17:58 조회23회 댓글0건본문
“우리의 노랫소리가 꿈이 되어 피어나는 순간”
한마음합창단의 감동 무대 이야기
화천해냄평생대학의 한마음합찬단이 꿈과 열정이 가득한 두번의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첫번째 공연은 강원도장애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한 ‘제7회 강원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에 참가해 울림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단원들은 하모니를 맞춰 하나의 노래를 완성하고 무대에 섰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 가득한 행복을 느꼈습니다.
특히 베어스호텔에서 1박 2일을 함께 보내며 무대의 긴장감을 훌훌 털어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더 끈끈한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두번째 공연은 ‘온세대 합창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뜨거운 열정을 피워 올렸습니다.
현장을 찾은 화천군 김세훈 군수님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 속에
단원들은 한층 더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담대한 목소리로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원들이 ‘꿈을 꾼다’를 부르는 순간이었습니다.
노래가 흘러나오는 동안 단원들은 각자 가슴에 품고 있던 솔직한 꿈을 적은 글귀를
관객석을 향해 하나씩 펼쳐 보였습니다.
저마다 다른 소망이 담긴 글귀가 눈앞에 펼쳐지자 객석에서는 묵직한 감동과 함께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고 박수를 받는 순간이 정말 좋아요.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큰 힘이 솟아나는 것 같아요.”
“박자도 가사도 자주 틀려서 속상할 때가 많았는데,
할 수 있다고 늘 격려하며 이끌어주신 강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관객분들이 박수를 쳐주실 때 ‘너희들의 꿈은 꼭 이루어질 거야’라고 말해주시는 것 같아
정말 가슴이 찡했습니다.”
노래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반짝이는 나의 가치를 발견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화천 한마음합창단!
오늘도 한마음합창단은 아름다운 노랫소리에 꿈을 실어 힘차게 내일을 향해 달려갑니다.
앞으로도 꿈을 노래하는 한마음합창단의 빛나는 여정에 다정한 응원의 손길로 함께 해주세요.
※ 해당 게시글의 글, 사진은 당사자의 동의를 얻은 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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