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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눔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만들어가고 있는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복지관소식

권익옹호팀 | 온라인 댓글 캠페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01 14:58 조회141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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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장애인인권캠페인

" 온라인 댓글 캠페인 "

 

   

우리복지관에서는 강원도민의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인권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온라인 댓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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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장애인과 관련된 새로운 주제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공개된 주제에 대한 견해를 200자 이내의 댓글로 자유롭게 달아주세요.

매월 3건의 우수댓글을 선정하여 2만원 상당의 전자상품권을 드립니다.

(단, 매월 20건 이상 댓글이 게재된 경우에 한해 당월 심사 및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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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댓글 캠페인의 일곱번째 주제를 공개합니다.

 

  

 " 우리나라는 한글로 인해 문맹률이 가장 낮은 나라가 되었지만

장애가 있는 많은 분들이 정보를 습득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정보에서 소외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TIP! 온라인 댓글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안내문을 확인해주세요.​

 

잠깐, 댓글은 모든 사람이 의견을 볼 수 있도록 공개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 작성 후 이름과 소속 또는 학교를 기재해 주세요. 예시 : 홍길동(강장복고등학교)

 

소속이 없으신 분들은 메일로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dltncks@worldvision.or.kr

 

문의는 권익옹호팀 이수찬 사회복지사, 070-4454-6748

 

댓글목록

탁의정님의 댓글

탁의정 작성일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서 소외받는 것을 이제는 직접작인 차별로 보아야 할 것 깉다. 법에서는 장애를 이유로 차별을 금지하고 있는데, 국가기관에서조차 이를 적극적으로 조치를 하지 않는 것은 정부가 차별을 방치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박다빈님의 댓글

박다빈 작성일

장애가 있는 많은 분들이 정보 습득에서 소외받는 것이 우리나라만의, 한글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보는 누구나 동등하게 이해하고 접근하고 사용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들이 계속 정보에서 소외된다면, 이 사회는 장애인들에게 차별을 하고 동등하게 사회에서 생활할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국가기관에서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비장애인과 똑같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선민님의 댓글

정선민 작성일

인간의 기본권중 평등권은 인종, 성별, 종교, 신분, 장애 등에 의해 부당하게 차별받지 않고 동등하게 대우받을 권리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불가항력으로 얻어진 장애로 인해서 비장애인들보다 장애인이 얻는 정보가 부족하다면 이것은 분명한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먼저 장애인들이 이런 차별을 겪고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인지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며 또한 실질적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도록 국가기관에서 좀 더 관심을 갖고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탐구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은선님의 댓글

김은선 작성일

지금 저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정보화 사회입니다. 정보를 많이 아는만큼 자신의 재산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장애인들은 비장애인에 비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장애인인 저는 원하는 정보를 어디서든 찾아서 활용할 수 있지만 장애인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장애인들이 원하는 정보를 습득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을 하여 장애인들도 함께하는 정보화사회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은선 (봉의고등학교)

고은채님의 댓글

고은채 작성일

당연하게 누려야되는 것들을 당연하게 누리지 못하는 환경이라면 그게 바로 차별받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장애인들이 다양한 정보수단을 통하여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받고, 사회에 참여하여 능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적극 나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은채(봉의고등학교)

한승현님의 댓글

한승현 작성일

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예를 들어, 자동문 같은 것 말이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들의 불편함,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동문은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장애인에게 국한되어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를 만들어 준다면,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도 편리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상돈(주민)님의 댓글

김상돈(주민) 작성일

장애인 사회진출의 장벽이 인도나 대중교통을 이용한 이동의 어려움만 있는 줄 알았는데, 내가 평소에 너무 쉽게 접하는 기본적인 정보조차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마음이 좋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김유림(정선주민)님의 댓글

김유림(정선주민) 작성일

최근 차별에 대한 소식은 주로 여성이다. 장애인은 늘 차별 속에 지내고 있는데 이슈가 되지 못하는 것은 정보의 활용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정보는 곧 자신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기초적인 것이라 생각한다. 장애인도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송나라(성수여고)님의 댓글

송나라(성수여고) 작성일

한글이 만들어지던 시절 글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곧 신분의 차이였고, 양반들은 그 기득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한글 창제를 반대했다 들었다. 이제는 한글에서 벗어나서 정보 공유하고 그런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할 시기라 생각한다.

이지연(성수여고)님의 댓글

이지연(성수여고) 작성일

최첨단 시대를 아직도 누리지 못하는 분들이 계시고, 이러함에 모두가 무감각한 것이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