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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눔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만들어가고 있는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복지관소식

권익옹호팀 | 온라인 댓글 캠페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01 15:24 조회101회 댓글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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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장애인인권캠페인

" 온라인 댓글 캠페인 "

 

   

우리복지관에서는 강원도민의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인권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온라인 댓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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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장애인과 관련된 새로운 주제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공개된 주제에 대한 견해를 200자 이내의 댓글로 자유롭게 달아주세요.

매월 3건의 우수댓글을 선정하여 2만원 상당의 전자상품권을 드립니다.

(단, 매월 20건 이상 댓글이 게재된 경우에 한해 당월 심사 및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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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온라인 댓글 캠페인 마지막 주제를 공개합니다.

 

  

  "최근 학교에서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나타나는 폭력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장애청소년 학대의 원인과 대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TIP! 온라인 댓글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안내문을 확인해주세요.​

 

잠깐, 댓글은 모든 사람이 의견을 볼 수 있도록 공개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 작성 후 이름과 소속 또는 학교를 기재해 주세요. 예시 : 홍길동(강장복고등학교)

 

소속이 없으신 분들은 메일로 이름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dltncks@worldvision.or.kr

 

문의는 권익옹호팀 이수찬 사회복지사, 070-4454-6748

댓글목록

송현주님의 댓글

송현주 작성일

주로 폭력은 사회적 약자에게 표현되는 것 같다. 장애 유무를 떠나서 아동들이 폭력을 당하는 이유는 '가해자'보다 약자라고 생각해서 발생되는 것 같은데, 강자와 약자의 논리를 떠나 모두가 동등한 인간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이 발전되었으면 좋겠다

이현진님의 댓글

이현진 작성일

장애인청소년의 경우 폭력을 당했을 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모르는 겅우가 많고 타인에게 알리지 않을거라는 생각때문에  폭력의 희생양이되는것같다. 대처방법을 지속적으로 알려주고 믿어줘야 될것 같다

김병규님의 댓글

김병규 작성일

사회약자에게 가해지는 폭력은 가중처벌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도 잘 못 된 일이지만 방관하는 사람도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여 같이 가중 처벌을 하였으면 좋겠다. 도덕적으로 안되면 법적으로 해결하면 좋겠다고 사료된다.

강순복님의 댓글

강순복 작성일

마음이 아픈데 어떻게 써야될지 몰라서 그냥 몇 자 적습니다.
한순간 뜨거웠졌다고 해서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관심을 가져서 더 이상의 피해자가 안 나오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뉴스에서 나올때만 관심을 갖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뉴스에 나올때만 관심을 갖고 며칠이 지나면 국민들의 관심에서 사라지면서 솜방방이 처벌이 행해집니다.  이런 솜방망이 처벌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하율님의 댓글

김하율 작성일

원주 구곡초등학교 1학년 김하율입니다.
아픈형아들은 때리면 안되고 지켜줘야됩니다.
때리면 안되요.

정민석님의 댓글

정민석 작성일

장애학생의 경우 자기보호 능력이 부족하여 비장애학생보다 쉽게 폭력에 노출되며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장애학생은 감정, 의사표현이 서투른 경우가 많아 쉽게 가해의 표적이 되는것 같다. 특수학교 학생들의 특성과 그에 따른 근무의 어려움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어떠한 이유로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된다. 학생들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든 특수교사가 이러한 사건으로 위축되지 않길 바라며 전문성과 목표의식을 갖고 장애청소년들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랄뿐이다.

임상훈님의 댓글

임상훈 작성일

학교에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에 대한 폭력도 다반사다.
비장애인의 경우 신고를 하거나 다른사람에게 알리는 등 어떻게 해야되는지 방법을 알고잇다
하지만 장애인의 경우 어떻게 알려야되는지 모르고 참고 있는경우가 있다
장애인이 모른다면 주변에 비장애인이 방관해서는 안된다. 비장애인이 폭력과 방관을 해서는 안된다

홍경임님의 댓글

홍경임 작성일

폭력은 누구에게나 행하여져서는 안되는 행위이다.
안전하게 살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고 인권 또한 평등하다.
서로에게 평등하고 안전한 공간이 되기 위한 노력은 국가와 기관, 종사자 및 이용자 모두가 이루어져야 한다.
복지기관의 사회복지사의 처우와 인권도 고민할 문제인 것 같다.
한쪽으로 평향된 시선은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탁의정님의 댓글

탁의정 작성일

장애아동학대 발생빈도가 거의 매일일어나고 있다는 것은 학교안에서 이러한 일이 매일 일어나고 있음에도 서로 방조하고 방관하고 있다는 뜻 일 것이다. 교사들은 구타나 인격침해장면을 목격하면 바로 신고하고 또한 학교측에서도 이러한 일에 대해서 허술하게 처리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한 진상규명을 하여 강력히 처벌하고 제대로 된 후속조치를 통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재우님의 댓글

이재우 작성일

사회복무요원이 장애학생을 폭행한 사건을 보면서 보통아이들보다 다루기 힘든 장애아이들을 이러한 전문적이지않은 보조인력이 담당하고 있다는점이 안타깝습니다..  전문교육을 받은 특수교사들의 충분한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박혜란님의 댓글

박혜란 작성일

장애인들을 자신과 다르다고 생각하여, 약자로 보는 사람들에 의해 생기는 일인것 같습니다. 자신과 모습이나 행동이 다르다고해서 슬픈감정과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것이 아닙니다. 다 같은 사람이라는것을 인식시켜줘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신은경님의 댓글

신은경 작성일

장애청소년에게 폭력을 당했을 시의 대처법을 교육해주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체계적인 훈련을 통하여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동기 유발과 보상에 대한 방법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교사의 인내심 있는 태도가 장애청소년의 자존감을 지켜내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이정숙님의 댓글

이정숙 작성일

장애인가족이있는사람으로서 이런기사를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장애인을 혐오스러운 대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내 이웃,친구, 가족처럼 편하게 볼 수있는 사회인식의 변화가 근본적으로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최영철님의 댓글

최영철 작성일

장애청소년들이 '당해도 말을 못한다'는 인식이 뿌리 깊은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그랬고요.
홍보나 교육으로 될 일이 아니고요, ccyv 설치 확대, 사각지대 타파등이 우선 근시안적인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박다혜님의 댓글

박다혜 작성일

아동복지법은 학대로부터 보호해야 할 아동이 발생하면,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들을 보호할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손을 놓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학대를 당한 장애 아동을 전문적으로 보호해주는 시설 역시 극히 드뭅니다. 폭력은 장애인 비장애인 누구에게나 행해지면 안 되지만,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장애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 시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지원님의 댓글

유지원 작성일

장애인의 범죄율은 비장애인의 10분의 1도 안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비장애인이 저지른 범죄는 비장애인이 저지른 범죄가 아닌 그냥 범죄, 장애인이 저지른 범죄는 장애인이 저지른 범죄가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비장애인이 다수이고 강자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강자와 약자를 떠나 장애인을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