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사업지원팀 | 화천 준헤어미용실에서 피어나는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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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06 11:18 조회60회 댓글0건본문
화천 준헤어미용실에서 피어나는 동행
오늘의 감사, 내일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화천송년잔치 전시를 위해
해냄평생대학 한글과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글을 적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 안에는 ‘준미용실 염선생님‘이라는 제목의 이기홍님 작품이 있었습니다.
감사글이 당사자에게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담당자는 이기홍님과 함께 글의 주인공인 준 헤어 미용실에 방문하였습니다.
이기홍님이 가게에 도착하자 사장님은 능숙하게 손수 제작하신 철판을 설치해주셔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게에 들어오실 수 있었습니다.
미용 전, 이기홍님이 직접 쓰신 감사글을 전달하니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글썽이셨습니다.
"와우 정말 너무 크고 기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어요.
당사자분들이 마음이 따뜻하셔셔 저도 많이 배우게 되더라구요.
저희 가게 오시는 분들을 편하게 해드리는 것은 당연한 건데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감격입니다."
by. 준헤어미용실 염순금
같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오며 30년이 넘는 인연이 있는 두 분.
말로 대화를 나누진 못하지만, 눈빛과 동작 만으로 소통하시는 모습이 두 분의 지나온 세월을 알려주는 것 같았습니다.
함께 살아가기에 더욱 빛나는 동행,
염 선생님과 이기홍님의 빛나는 동행이 화천 지역 곳곳에 퍼져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 해당 게시글의 글, 사진은 당사자의 동의를 얻은 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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