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분관 | 아이들이 모은 용돈으로 전한 따뜻한 나눔, 지역사회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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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03 21:40 조회11회 댓글0건본문
아이들이 모은 용돈으로 전한 따뜻한 나눔, 지역사회 감동
철원분관에 김봉석·유자영·김민서·김다훈·김상윤 가족이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 500,000만원을 전달헤주셨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아이들이 한 해 동안 용돈을 아껴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따뜻한 마음이 감동을 더합니다.
특히 김민서(김화여중·3학년) 학생은 지난 2024년에도 장애인복지를 위한 후원금 400,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어 꾸준한 마음이 가족의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라는 뜻에서 더욱 배가 되는 마음의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봉석(육군·3사단) 가족은 2020년부터 철원청년봉사단(김청봉) 활동에도 참여하며 관내 장애인과
저소득 아동가정, 독거노인, 사회복지기관·시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후원, 시설 환경개선 등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왔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모범 사례로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복지관 철원분관은 아이들이 스스로 모은 정성 어린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전하는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을 위한 변화에 동참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해당 게시글의 글, 사진은 당사자의 동의를 얻은 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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