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사업지원팀 | 명절 이후에도 이어지는 따뜻한 만남, 일상으로 이어진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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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5-11 16:13 조회21회 댓글0건본문
명절 이후에도 이러지는 따뜻한 만남, 일상으로 이어진 두번째 이야기
설 명절에 함께 한 인연은 지금도 우리의 하루 속으로 스며들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1. 함께 웃고 즐긴 공연의 순간
자원활동가의 세심한 준비 덕분에, 명절을 함께 보냈던 대상자분들과 즐거운 공연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개그공연을 보게되어 설렘과 기대는 더욱 컸습니다.
이날 함께한 하하랜드 개그쇼는 시작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쾌한 무대에 맞춰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고, 리듬에 몸을 맡기며 모두가 하나 되어 즐겼습니다.
공연장에는 연신 터져 나오는 웃음소리와 박수가 가득했고, 그 순간만큼은 모두가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히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개그맨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마음에 담았습니다.
“와우~ 너무 좋았어요. 유명한 개그맨들도 보고, 많이 웃고 즐겨서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요.”
“김영희 개그맨을 좋아하는데 직접 보고 악수까지 해서 너무 행복해요!”
#2. 다시 이어진 인연, 운동회에서의 하루
우리의 이어진 인연은 복지관 운동회에서도 자연스럽게 계속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대상자의 초대를 받아 함께 참여하게 되었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웃고 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누군가는 응원하고, 또 누군가는 직접 참여하며 서로의 하루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함께 게임을 하며 웃고 즐기는 시간이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 정말 즐거웠어요.”
설 명절 이후 이어진 이 만남들은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서로의 일상에 따뜻하게 스며든 관계의 시작이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움직이며 만들어낸 이 소중한 시간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더 많은 이야기와 추억으로 쌓이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즐거운 보통의 날들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해당 게시글의 글, 사진은 당사자의 동의를 얻은 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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