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주기지원1팀 | 햇살 아래 피어난 우리들의 예술 감성, 해냄대학 학생들의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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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5-18 11:59 조회6회 댓글0건본문
햇살 아래 피어난 우리들의 예술 감성,
해냄대학 학생들의 특별한 하루
우리 복지관 춘천, 철원 해냄대학 학생들이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예술제’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예술제에는 미술과 음악 분야에 걸쳐 다양한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즐거운 경험을 쌓았습니다.
춘천 해냄평생대학 몸짓과 학생들은 음악 부문에 참가하여 그동안 연습했던 사물놀이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무대를 준비하며 긴장이 가득했었지만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성취감과 즐거움이 가득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춘천 해냄평생대학의 미술과와 주말미술과, 해냄미래대학 디자인학과, 그리고 철원해냄평생대학 창의미술과 학생들은 캔버스 위에 봄을 주제로 다양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번 예술제는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동료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소중한 경험을 쌓는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수업하는 공간을 벗어나서, 밖에서 함께하니 너무 즐거웠어요."
"그림을 그리는 동안 사람들이 그림을 보고 칭찬해주니, 진짜 작가가 된거 같았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그림을 그려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도전하는 용기와 예술을 향한 열정을 보여준 모든 참가 학생에게 깊은 응원을 보냅니다.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그 꿈을 통해 의미있는 일상의 날들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당 게시글의 글, 사진은 당사자의 동의를 얻은 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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