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생활가정 | 온전한 삶의 주인공이 되는 연습, 자립을 향한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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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06 10:25 조회31회 댓글0건본문
온전한 삶의 주인공이 되는 연습, 자립을 향한 아름다운 동행
우리 복지관 부설 공동생활가정 ‘이레의집’에서 생일파티겸 신규 입주인 환영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료 입주인의 생일을 축하하고
새롭게 식구가 된 신규 입주인을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주고받고, 함께 둘러앉아 맛있는 식사를 나누며
온기를 더했습니다.
두번째 시간으로 파티의 하이라이트인 노래방에서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버렸습니다.
특히 이번 파티가 더욱 뜻깊었던 이유는 과거 이레의집에서 자립 훈련을 받고 자립에 성공한 선배가 동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해 주었습니다.
"형들이랑 동생들이 축하해줘서 정말 기분 좋고, 조금 쑥쓰럽기도 해요."
"훈련 열심히 받아서 얼릉 형처럼 자립해, 어렵기도 하지만 좋은 점이 더 많아"
우리 복지관 부설 공동생활가정인 ‘이레의집’과 ‘아셀의집’은
자립을 희망하는 도내 장애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홀로서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식주 관리, 편의시설 이용, 지역주민 관계맺기, 금전관리 기술등 을 배우며
자립을 준비합니다.
각자 삶의 온전한 주인공이 되어 당당히 세상으로 나아갈 우리 청년들의 미래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공동생활가정에서의 훈련과정들이 자립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로 이들의 발걸음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해당 게시글의 글, 사진은 당사자의 동의를 얻은 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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