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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사업지원팀 | 나눔,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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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16 17:10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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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눔은 일상 속 작은 계기로 시작되곤 합니다.

매월 도착하는 복지관 소식, 친구에게 들은 후원 이야기, 복지관에서 만난 이용자의 변화가 새로운 참여로 이어지거나 나눔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최근 복지관에 전해진 반가운 후원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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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중인 최웅님은 최근 정기후원을 시작했습니다.

복지관을 후원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눔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도 부담 없는 금액으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생애주기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지켜본 경험도 후원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눔을 어렵거나 무거운 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적금이나 카드대금처럼 부담되지 않는 금액으로 꾸준히 시작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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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기후원을 시작한 양구 지역 후원자님은 첫 번째 후원 감사 문자를 받고 특별히 반가웠던 점을 들려주셨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후원과 관련된 문자를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후원 첫 달부터 우리 지역의 복지관 소식을 들으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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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로 근무하시는 후원자님은 매월 복지관에서 보내드리는 
후원 감사 문자를 받은 뒤 정기후원금 증액을 신청해 주셨습니다.
장애인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며 복지서비스와 지속적인 관심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기에 조금이나마 더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복지관에서 보내준 소식을 보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더 힘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매월 전한 복지관 소식이 나눔의 의미를 다시 떠올리고 후원의 마음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계기가 더 깊은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서로 다른 계기로 이어진 나눔이기에 더욱 반갑고 소중합니다. 
보내주신 마음은 도내 장애인과 가족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정기후원참여하기

※ 해당 게시글의 글, 사진은 당사자의 동의를 얻은 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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