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분관 | “꽃으로 피어난 꿈, 향기로 남은 배움” 제2회 철원 해냄평생대학 작품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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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02 10:14 조회24회 댓글0건본문
“꽃으로 피어난 꿈, 향기로 남은 배움”
제2회 철원 해냄평생대학 작품전시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철원분관 「제2회 해냄평생대학 작품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꽃으로 피어난 꿈, 향기로 남은 배움’이라는 아름다운 주제로 열렸으며,
창의미술과와 원예과 학생들이 지난 시간 동안 정성스레 손끝에서 피워낸
작품들을 통해 저마다 품어온 꿈과 배움의 여정을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해냄 학생 작가들이 직접 도슨트이자 큐레이터가 되어 관람객들에게
자신의 작품에 담긴 의미와 작업 과정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관람객들과 눈을 맞추며 당당하게 작품을 설명하는 학생들의 목소리에는
깊은 자부심과 벅찬 기쁨이 고스란히 묻어났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던 선 그리기 기초 단계부터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마침내 유화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열정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전시장 안은 따스한 감동과 아낌없는 박수갈채로 가득 찼습니다.
전시장을 찾아주신 많은 지역주민과 내빈분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학생 작가들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커다란 성취감과 뿌듯함을 가슴 가득 채울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귀한 걸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해냄평생대학 학생들이 배움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당당히 가꾸고,
지역사회 안에서 각자의 아름다운 꿈을 만개해 나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해당 게시글의 글, 사진은 당사자의 동의를 얻은 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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