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분관 |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만든 화합의 장” 철원분관 2026년 어울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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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1-03 18:18 조회11회 댓글0건본문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만든 화합의 장"
철원분관 2026년 어울림축제 현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웃음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동송뚜루거리에서 철원 지역주민 250명이 참여하여 한마음으로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철원군 농아협회, 철원군 시각장애인협회, 철원군 지체장애인협회,
문혜장애인요양원, 은혜장애인요양원, 철원군 지역자활센터, 철원군 자원봉사센터,
철원군행복놀이터, 황금이삭, 뮤직트리, 제시제이 줌바피트니스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장애인권캠페인과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장애인식개선과 자연스러운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더불어 해냄크루, 줌바, 뮤직트리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습니다.
이와 함께 윷놀이와 한궁으로 구성된 ‘어울림픽’과
철원행복놀이터 ‘놀마켓(프리마켓)’이 운영되어
참여한 주민 모두가 활발히 교류하고 어우러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복지관과 처음으로 축제를 함께해 더욱 의미가 깊었으며, 내년에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6년 어울림축제는 지역 내 여러 기관과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만든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값진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우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살아가는 철원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해당 게시글의 글, 사진은 당사자의 동의를 얻은 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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