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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옹호팀 | 장애인인권 온라인 캠페인, 11월 카드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30 15:01 조회194,573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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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권 온라인 캠페인, 11월 카드 뉴스"



2020년 장애인인권 온라인캠페인 11월 주제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 '유니버셜 디자인'] 입니다.

카드뉴스를 읽은 후 40자 이상~200자 이내의 댓글로 의견을 자유롭게 달아주세요.


2건의 우수댓글을 선정하여 2만원 상당의 전자상품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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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봉의고 30719 이수연님의 댓글

봉의고 30719 이수연 작성일

가장 보편적인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눈에 띄지 않는 주제인 것 같아요. 겪어보지 않고선 알지 못한다고들 하잖아요! 비슷한 개념인 배리어 프리는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배리어 프리와 유니버설  다자인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버튼 위치 조정, 저층 버스 도입도 유니버설 디자인의 한 종류가 아닐까 싶습니다.

임도윤님의 댓글

임도윤 작성일

글씨 쓰기를 제외하면 모든 일을 왼손으로 하는 나는 이 글이 매우 와닿았다. 아홉살 정도에 양손 가위를 처음 써보았는데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난다. 조금 불편했던 나도 이렇게 기쁜데 나보다 숱한 차별을 더 많이 받는 장애인은 얼마나 더 기쁠까? 유니버설 디자인이 더 늘어나서 보다 많은 사람이 행복한 사회가 이루어졌으면 한다. (유봉여자고등학교 1학년, limdoy0917@naver.com)

최가연님의 댓글

최가연 작성일

저는 모든 것을 왼손으로 하는데 유니버설 디자인 가위의 예를 보고 굉장히 감명 깊었습니다. 기존 가위에 손가락을 욱여넣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왼손잡이가 문제이지만 만약 장애가 있는 사람, 어린이,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면 어떨까요?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도 항상 저에게 휴대폰 속 영어를 물어보십니다. 이렇게 유니버설 디자인은 단지 장애인 뿐만 아니라 사회적 소수자, 내주변인까지 편리해질 수 있습니다. 유니버설 디자인 공모전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어서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봉여고 2학년)

박유림님의 댓글

박유림 작성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할 수 있는 그림 아이콘, 약자를 배려한 콘센트 고리. 사소할 수도 있지만 유니버셜 디자인 하나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일상생활을 선물해주는 것 같네요 : ) 사회에서 장애인주차구역, 장애인화장실 등 장애인을 배려한 장소는 많아지고 있지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소는 부족한 것 같아요. 언젠가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입구에 문턱이 있어서 휠체어를 탄 손님이 들어오지 못하셔서 도와드렸어요. 도와드리면서 든 생각이 문턱 하나가 누군가에겐 큰 문젯거리가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만들어져있는 장애인화장실도 실상을 보면 휠체어를 타고 들어갈 수 없는 좁은 입구를 가지고 있기도 하더라고요. 앞으로는 기존에 설치되었던 장소들도 실제로 장애인분들을 위한 장소로 바뀌고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용한 물건, 장소들이 많아져서 일상생활에서 장애인 분들도 걱정없이 생활하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어요. 장애는 누구나 가지게 될 수 있으니깐요. 다른 사람의 인권을 존중하는 일은 곧 나의 인권을 지키는 일이기도 한 것 같아요. 카드 뉴스를 통해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장애의 여부가 아닌 '나'라는 존재 아래 모두 다 주체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 )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를 담은 콘텐츠 기대하겠습니다! (-소속 : 강릉원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메일 : yu6384@naver.com)

남수현님의 댓글

남수현 작성일

보편적인 사람들과는 조금 달라 불편함을 겪고있는 많은 사람들도 편하고 행복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이 우리나라에 많이 활성화 되지 못한 것 같다. 주변을 둘러봐도 왼손잡이 가위는 흔치 않은데, 생각보다 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고 더욱 활성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우리부터 관심을 가지고 알려야한다. 한번 지나가듯 훑고 끝나는게 아니라 어떠한 것들이 있고, 어떠한 점들을 보완해주는 지에 대해 정확하게 숙지해서 알릴 것이다. 이러한 점들이 많이 보완된다면 모두가 편한 세상을 살 수 있을 것이다.  ( 봉의고등학교 1학년 tneod0204@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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