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8월 후원감사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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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31 11:09 조회17회 댓글0건본문
띵동! 8월 후원감사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1. 졸업, 더 넓은 세상과 소통을 시작할 시간

민수와 민호는 불안하거나 원하는 것이 생기면 말이 아닌 행동으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복지관의 지속적인 긍정행동지원을 통해 지금은 자신의 마음을 말로 표현하고 감정을 조절합니다.
두 청소년은 이제 2년간의 지원을 마치고 더 넓은 지역사회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합니다.
함께 응원해주세요!
2. 손끝으로 만나는 장애인 바둑대회

'2026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바둑대회'에는 도내 8개 지역에서
장애인 선수와 가족 8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기력과 장애 특성에 맞는 경기에서 실력을 겨뤘고,
경기가 끝난 뒤에는 서로의 손을 잡고 안부를 나누고,
보호자들도 오목대회에 참여하며 함께 웃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3. 흙을 만지며 세상을 배웁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흙의 촉감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배움이었습니다.
손으로 누르고, 밀고, 빚으며 다양한 감각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도자기를 완성했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새로운 환경을 즐기고, 서로 어울리는 경험도 쌓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작품 하나보다 더 큰 자신감과 경험이 남았습니다.
<함께하는 후원자님 이야기>

후원금 약정금액 상향, 감사합니다.
"복지관에서 보내준 소식을 보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더 힘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속적인 후원, 감사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후원 관련된 문자를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후원 첫 달부터 우리 지역 소식을 들으니 좋았어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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